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밉스(MIPS) 기반 초소형 컴퓨터 뉴튼
taegu955
2014-04-02 18: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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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밉스(MIPS) 기반 초소형 컴퓨터 뉴튼 (사진=이미지클릭)

 

 

‘밉스(MIPS)’ CPU 기반 웨어러블 디바이스용 미니 컴퓨터가 개발됐다. 업계에선 이 제품이 처음으로 밉스 CPU를 채택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앞으로 ARM기반의 프로세서 제품과 경합할 것으로 예상된다.

 

컴퓨터월드, PC월드 등 매체에 따르면 중국업체인 ‘인지닉 세미컨덕터(Ingenic Semiconductor)’는 ‘뉴튼(Newton)’으로 불리는 ‘밉스(MIPS)’ CPU 기반 미니컴퓨터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밉스 CPU를 채택한 최초의 웨어러블 디바이스용 미니 컴퓨터로, SD카드 정도의 크기다. 소형 컴퓨터인 ‘라즈베리 파이’와 비슷한 제품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 소형 컴퓨터를 사용하면 각종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손쉽게 만들 수 있다. ‘뉴튼’은 소형 컴퓨터 보드에 CPU, 플래시, 와이파이, NFC, 각종 센서 등을 갖추고 있으며 안드로이드를 지원한다. 인지닉은 아직 ‘뉴튼’의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다. 인지닉 세미컨덕터는 지난 2011년 밉스 CPU 공급업체인 ‘이매지네이션 테크놀로지스’와 협력해 밉스 기반의 저가 태블릿을 99달러에 출시한 바 있다.

 

이번에 출시된 뉴튼은 안드로이드를 OS로 채택하고 있지만 아직 구글의 웨어러블 디바이스용 OS인 ‘안드로이드 웨어’를 지원하지 않고 있다. 인지니측은 앞으로 안드로이드 웨어를 지원할 계획이다. 밉스 CPU 공급업체 관계자는 “안드로이드 웨어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며 “앞으로 안드로이드웨어를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튼이 채택하고 있는 밉스 CPU는 1GHz 속도로 동작하며 초당 30프레임의 720p 그래픽을 지원한다. 또 3GB 메모리와 256KB L2 캐시, 그리고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USB, UART, GPIO커넥터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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